
요즘. 파인애플이 제철이에요! 한통에 3~4천원 하는 것들도 속이 실하고 달달하니 꿀맛이라 먹는 침샘이 폭팔할 것 같아요.

여친이 쿠팡에서 저렴하게 나왔다고 주문했어요. 껍질 손질이 잘 될까? 사알짝 걱정했는데. 작은 접이식 칼로도 큰 무리 없이 잘릴 정도로 껍질이 야들해서 다행이네요! 물론 그래도 항상 조심 또 조심!

위/아래 쳐내고서는 6등분으로 나눠 줍니다. 심 부부이 조금 딱딱하긴 해도 또 그렇게 엄청 힘든편은 아니에요!

조각낸 파인애플에서 남은 껍질 부분을 오려냅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금새 익숙해져요!

먹고 남은 하드 바 의 손잡이 부분을 파인애플에 끼어봤어요! 요놈은 냉동실로 고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두면 과일 안주가 따로 없네요!

과즙이 많아서 인지 물이 뚝뚝 떨어져요! 향이 달콤해서 벌레들이 꼬일 수 있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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