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대. 저도 참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요즘은 나이를 불문하고 분식을 좋아하죠!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분식류는
점심 한끼를 떼우거나 혹은 저녁에 혼술 할 때도
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사랑 받고 있습니다!

특히, 간단히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을 수도 있고,
부속류와 갖은 양념을 섞어서 볶음으로도 해먹을 수 있어 활용도가 다양합니다.

하지만 요즘 물가가 만만치 않죠?
순대만 해도 1인분에 4~5천원은 기본이고
볶음류는 가격이 꽤 비싸서 가볍게 먹을 음식류를 아닌듯 해요!

그래서 저는 요즘 순대(혹은 세트)를 주문해서 집에서 직접 해먹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특히 퇴근 후 늦은 시각에는 문 연곳도 없거니와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면서!

얼마전에도 평소처럼 순대를 주문해서 아침에 받았지요.
그런데 평소와 다른 촉감이네요~
원래 냉장순대라서 딱딱한 느낌이 가득한데
이날 받은 순대는 조리를 하지 않았는데도 말랑말랑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남겼습니다.
사실 문의를 남기고서 근처 마트에 가서도 다른 순대를 눌러봤는데 다들 딱딱한 촉감이었어요~
그래서 바로 폐기처리하고 반품요청을 했지요.
그리고 돌아 온 답변!


아.. 클날뻔했네!
역시 여름엔 먹는거에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겠네요!
사실 촉감이 너무너무 좋아서 왠지 익히지 않고도 먹을 수 있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

먹는거에 진심이지만 여름일 수록 조심, 또 조심!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인애플 손질 후기 (6) | 2025.07.26 |
|---|---|
| 한여름의 먹방 #여친표밥상 #벙개 (4) | 2025.07.25 |
| 오랜만의 스크린 골프 (8) | 2025.07.21 |
| 아파트 구경가기! (8) | 2025.07.20 |
| 얼린 감자 활용법, 닭볶음탕 (4) | 2025.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