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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올해도 부여! 먹거리 편: 만만닭강정과 에펠베이커리

by 지도여행자 2025. 8. 8.

안녕하세요~

발로 뛰며 기록하는 지도여행자👣예요!

오늘은! 

연꽃의 고장, 부여에 왔어요~

 

여행의 묘미 중 하나가 바로 먹는거죠! 그 지역만의 특색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여행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니까요! 배부르게 먹었다면 이번에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 2개를 가져왔어요!

 

첫번째는 만만닭강정~이에요. 부여에 유명한 시골통닭집이 있어요! 하지만 양도 많고 웨이팅이 길어서 실제 맛 보다 덜~ 맛나게 느껴지곤 해요!

 

저희처럼 저녁을 배부르게 먹은 경우라면 통닭 한마리를 맥주와 먹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그때 바로 요 닭강정을 추천합니다!

 

부여 궁남지 야경을 보다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전화로 주문하시면 바로 가서 찾아가면 됩니다. 부부로 보이는 사장님들이 늦은 시각까지 영업을 하고 계셔서 여행을 마무리 하고 숙소에서 한잔 하며 먹기 딱! 좋죠.

 

작은 사이즈라 배부르지 않게 먹을 수 있고 양념들도 다양해서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단, 양은 적은 편이니 배고 고픈 경우라면 시장통닭을 추천드려요!

 

닭강정 바로 옆이 정림사지이니~ 닭강정 들고서 잠시 들러서 야경 한 컷 찍고 가시는 것도 좋겠네요~

 

 

두번째는 컴포즈커피에요. 이건 전국에 있는 브랜드라~ 날이 더워서 잠시 들어왔어요 ㅎ

 

세번째가 진짜 찐! 있데요~ 요즘 전국적으로 빵지순례를 다니시는데 부여에도 꼭~ 방문해야 하는 빵집이 있었네요~

 

다양한 빵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팔고 있어서 부담이 적고!

 

특히 시외버스터미널 도보로 3분거리여서 버스 타기전 잠시 쉬거나 혹은 버스에서 먹을 간식으로 사기 딱 좋아요!

 

인기있는 빵들은 오전에 매진이랍니다!

 

저희는 튀김소보로와 고로케?를 먹었는데 둘다 맛은 좋았어요~ 서울 돌아오는 길에 먹었는데 버스 커튼으로 조명은 살짝 얄따꾸리 ㅋ

 

올해는 부여를 매우 짧게 다녀왔는데, 오히려 알차게 잘 다녀왔네요! 막히지 않을때 서울로 와서 귀가까지! 이번에도 별 탈 없이 짧은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올해도 부여!는 이번 편으로 마무리 합니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