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로 뛰며 기록하는 지도여행자👣에요!

오늘은!
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책임지는 박물관으로 가볼게요~

날은 더웠지만 하늘이 화려했던 날이에요~

국립박물관의 가장 큰 장점. 바로 무료입장!


무료 보관함도 사용 가능해요! 이동약자들을 위한 휠체어도 준비되어 있어요~

전시관은 1관~4관까지 있는데, 1관은 선사시대라서 과감히 스킵했어요! 2관으로 입장~


사비, 지금의 부여는 백제의 마지막 도읍이에요! 다양한 유물들이 지금도 발굴되고 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이죠.


비록 고구려,백제,신라에서 가장 먼저 사라진 국가이지만 지금에 관점에서 보면 무역이 활발했으며 다양한 예술 문화를 꽃피운 곳이 백제라고 생각해요~

지금 보아도 조형미와 예술성이 돗보이는 연꽃무늬 기와

탈의 모형을 하고 있는 장식

그리고, 백제 예술 문화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금동대향로까지~ 백제 예술은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네요~

기록 문화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사택지적비까지.

백제의 기록 문화 정신은 후세에 전해져서 금속활자와 팔만대장경과 같은 문화유산을 남기게 한 원천이 아닌가 하네요!

다음글은 백제의 불교 문화로 포스팅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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