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로 뛰는 지도여행자👣에요!

오늘은!
백마강을 가로지르는 황포돛대 탑승 후기입니다~

황포돛대를 탑승하려면 약간의 발노동이 필요해요~
부소산성에 차를 대고서 낙화암으로 30분정도 산행 후 고란정이라는 곳에서 배를 탑승합니다.


황포돛대는 사진 처럼 돛대가 황포를 이용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매우 직관적이죠!

배를 타고 이동하며 보이는 풍경을 설명해주시지만 사실 잘 들리지는 않아요.
매우 시끄럽기도 하고 경치를 보며 다들 사진 찍기 분주하죠!

당시에는 핸드폰 카메라보다는 DSLR을 들고 다니던 시절인데도 많이도 찍었네요!

12년도에는 여행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이라
이미 시기를 놓치고서 조금 늦게 부여로 갔어요.
그러다보니 이미 연꽃들은 말라서 아쉬움이 큰 첫번째 부여여행.

그래도 사진 하나 잘 건졌네~
올해도 다시 가보는 부여이니 연꽃만개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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