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로 뛰는 지도여행자👣에요!

오늘은 벌써 10년이 넘은 공주&부여여행기를 남겨볼게요~

4계절중 가장 더운 이맘때, 더위와 습기로 가득한 7월말 8월초는 여름휴가의 시즌이죠!
어디가나 바가지요금이 기승이라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요~
이럴때 조금 생각을 달리해서 연꽃이 가득한 부여로 가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울에서 부여로 가는 길, 공주에 먼저 들러서 국립박물관으로 향합니다.
공주는 코리아 특급 박찬호 선수의 고등학교가 있는 곳이죠.
얼마전까지도 공주고등학교에 가면 현수막이 걸려있었어요~

여행 초보자 이던 시절,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인 것도 모르고 그냥 왔다가
전통놀이만 조금 하고서 잠쉬 쉬고 있네요~
날이 꽤나 더웠던 하루였으니깐요! 이땐 머리숱이 많았네요.

잠시 걸음을 옮겨서 왕능이 모인 송산리 고분군으로 향합니다.
이곳도 월요일이라 출입을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사진을 남겨봅니다.

너무 오래전 사진이라 사실 어딘지는 기억이 없어요.

이곳은 궁남지. 예전에도 이런 모습이었군요. 앉기는 조금 불편해서 어정쩡한 자세로~

평일이라 그런지 오두막에도 올라가 보고

지금은 이용할 수 없지만 물레방아도 직접 돌려 볼 수 있었어요! 마치 천국의 계단 같네요~

마지막 사진은 연구실 박사5년차의 포즈로 마무리 해 봅니다.

내일은 고란정에서 출발하는 백마강 황포돛대로 포스팅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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