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 왔습니다. 이럴때는 부여로 향하죠!

부여의 연꽃은 언제나 활기찹니다~

궁남지에는 작은 배를 띄우기도 했네요~ ㅎ

하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곳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부여의 궁남지와는 느낌이 사뭇 다른 논산의 관곡지입니다.


연꽃을 소재로 시 한수가 있어 더욱 옛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신이난 여친의 포즈로 마무리!

대문사진으로 쓸 꽃으로 찐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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