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를 겪으면서 사진을 많이 찍는 습관이 생겼어요~
사진첩을 보니 21년부터 용량이 꽤 많이 늘어났네요!
얼마전까지의 후기는 사진이 부족하다보니 스토리를 만들기 힘들었는데,
이때부터는 고를 사진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그 점은 힘들게 다가오네요!


22년도에는 연꽃구경하기 딱! 좋은 날짜에 갔어요.
연꽃이 제각각 피는 시기가 달라서 전체 꽃들이 만개하는 날짜를 맞추기는 어렵지만
큰 봉우리가 열리는 꽃들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날이 좋은지 오리 가족들도 뒤뚱뒤뚱 땅위를 걷다가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지난번에는 보지 못했던 연꽃 이름과 특징을 설명하는 안내판이 마련되어 있네요.
워낙 종류가 다양해서 이런 설명을 보면서 같이 관람하면 오랜 기간 기억에 남죠~

요건 빅토리아 연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점점 펼쳐지는 것이었네요! 처음 출발은 ♡모양~

연잎을 뚫고 나오느 연잎이 있네요~ 어떻게 뚫었지?

22년 궁남지에는 수국과

무궁화 그리고

이름을 잊어버린 노오란 꽃들이 가득하네요!

22년도 부여 궁남지 연꽃은 성공적! 이네요~
다음 글은 궁남지의 야경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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