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로 뛰며 기록하는 지도여행자👣예요~

올해는 비 피해가 심해서 계획했던 부여 여행을 취소하고 작년까지 다녀왔던 기억을 추억삼아 버티고 있다가! 드디어 기회가 되어서 느즈막히 다녀옵니다!

짧은 1박2일의 부여여행~ 시작해볼게요!

올해도 시외버스를 이용해서 부여로 갑니다. 고속도를 이용하기 때문에 자차 운전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가능해요!


서울 남부 터미널에서 14시 부여행 티켓을 2매 구매합니다. 다음 버스는 15시20분이라~ 서둘러서 왔네요!

갈때는 기사님 바로 뒷자리에 앉았어요~ 저는 앞유리 보면서 가는 걸 좋아하는데..
바퀴가 있는 자리라 창가자리에는 돌출되어 있어서 불편할 수 있어요~
다행히도, 여친은 오히려 좋다고 하네요!


남부터미널에서 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대략 1시간 50분인데 낮시간에는 2시간 넘게 걸려요!

하지만 고속버스는 전용차선이용으로
낮시간에도 1시간 50분만에 도착했네요!


돌아오는 길에는 3번재 자리에 앉았는데, 여기도 턱이 있네요!
대신 기사님 뒷자리가 아니라서


부여 최고의 빵집서 나온 튀금소보로를 먹으며 귀가했어요~

그럼 부여 여행 시작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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