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남지의 여름은 너무나도 매력있습니다. 날이 좋을 때, 흐릴 때 그리고 비내리는 순간까지도!

특히 궁남지 중앙의 포룡정은 드라마 '철인왕후'의 배경이라 인기가 더욱 늘고 있네요!

하지만 낮보다 더 화려한 밤의 궁남지를 빼놓을 수 없죠!

비록 많은 꽃들이 봉우리를 접고 밤을 맞이하지만

조명과 어우러져 멋진 야경을 선사합니다.

갈대밭을 연상케 하는 은은한 갈색 조명까지~

궁남지의 밤은 낮보다 화려합니다. 사진이 많이 흔들렸는데 올해는 한번 제대로 찍어볼게요~

낮에는 보지 못한 모습들까지~ 너무 더운 한낮의 열기를 피해 궁남지의 야경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촛점이 많이 흔들린 사진들이지만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럼 조만간 맞이할 '25년 부여 궁남지 여행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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